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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선관위, 재보선 투표용지 인쇄 예산도 주먹구구" [앵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는데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경우, 선관위가 유권자 수도 파악하지 않은 채 일괄적으로 투표용지 인쇄 비용을 책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양소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이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됐기 때문에 저는 어떠한 결정적인 순간에 창당할 수도 있는 그러한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고 보여요. 그렇게 되면 오히려 국민의힘 안에서도 그전보다는 진짜로 신당 나갈 수도 있겠는데 이런 생각이 또 스노볼링 될 수도 있겠지요.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그러니까 여러분의 휴대폰 소리가 작은 거일 수도 있고. ◆ 장성철> 항상 시청자가 옳습니다. ◇ 박재홍> 그렇군요. 제 잘못입니다. 본선 올라가면 본인의 어떤 선거 전략의 카드로 사용할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한 물증과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 역풍 불 수도 있는 거잖아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사실 발언은 부적절했고 그다음에 지금 일파만파 이게 허상의 먹잇감을 던져줬다. ◇ 박재홍> 허상이에요? 이렇게 말씀했는데 이게 선의로 말씀했을 수도 있겠는데. ◆ 서용주> 이분 특기가 남 탓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