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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의 기준이 무엇일까 : 박완서 선생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일제시대 교사, 공무원, 순사(경찰), 군인 등 공직에 있었던 것? 아니라면 창씨 개명을 한 것?
- "호수 위 달 그림자"… 일본 닛케이신문에 인용된 '일제시대 판결문'? 일제시대 일본 주가조작범들의 황당한 무죄 판결문을 따다 읊는 호수 위 달 그림자 쫓아가는 한심한 윤석열의 협박인가?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니 어차피 무죄(?) 늦은 밤 아무런 일 없는 경찰,군인, 장갑차, 특수부대, 헬기가 출동하고 아무런 일 없을 국민과 국회의원이 국회로 달려가 사투를 벌인 12.3 그밤 아무런 일도 없다는 듯 대통령은
- 주말에 밀정을 보고 왔습니다.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역사 속 인물 정말 가슴아픈 일제시대. 밀정 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밀정속 실존 인물 모티브 영화속 의열단 실제로도 외국인도 저의 독립운동을 같이 했다네요. 독립운동가 김상옥 열사를 짧고 강렬하게 연기한 박희순 정말 영화을 시작을 알리는 인물 하시모토 일본 경찰 정말 연기를 잘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