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국토발전전시관 3층 기획전시실 - 시간을 잇는 철도 국토발전전시관 1층 로비 3층으로 올라가서 시간을 잇는 철도 기획전 둘러봅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이 사진에 보이는 작은 공간이 전부였습니다. 길 위의 역사 일제강점기 기관차 사진 철도관련.......
- [일본군 관사에서 만난 안중근의 손] 프로그램 현장 스케치(2회차) 일제강점기 당시 전쟁 물자를 나르던 상암·수색 일대의 철도 역사와 일본군 관사가 남게 된 배경을 학습했습니다.
- 하영 증조부 안상호 #하영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의사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초기 경기도 군포 지역에 2,700평 규모의 논을 소유했던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 지적원도에서도 같은 번지가 나타나는데 경부선 철도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 진주 라이딩 코스 추천 진치령터널 주차 정보부터 버스 노선 찾아가는 길 총정리 진치령 터널 1925년, 일제강점기 시절 경전남부선(지금은 경전선이라고 불러요) 기차가 다니도록 건설된 철도 터널이 바로 진치령터널이에요.
- 한강... 개화기 ~ 일제강점기 3.5. 1960년대 3.6. 1970년대 3.7. 1980년대 4. 지리/환경 4.1. 수계 4.2. 매우 넓은 강폭 4.2.1. 철도 6. 여담 6.1. 한강뷰 6.2. 자살 명소 7. 시설물 7.1. 한강의 다리 7.1.1. 북한강 7.1.2. 남한강 7.1.3. 동강의 다리 7.1.4.
- #4. 강원 속초·고성 | 사라진 동해북부선, 속초역과 천진리역을 찾아서 일제가 건설한 동해안의 철도, 동해북부선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1927년부터 이른바 '조선철도 12년 계획'을 추진하며 한반도 각지에 철도망을 확장하였다. 철도 건설의 표면적인 명분은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개발이었지만, 실제로는 식민지의 자원을 일본으로 반출하고 군사·행정적 지배 기반을 강화.......
- 전북 완주(完州) 여행 - 7. 삼례문화예술촌(參禮文化藝術村)을 가다. ② 완주 구 삼례 양곡 창고 일제강점기 이전부터 일본인들은 조선에 철도 노선을 개설하기 시작했으며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면서 철도노선은 거미줄처럼 짜여졌다. 1914년에 건설된 전라선(全羅線)의 삼례역도 마찬가지다
- 독립운동의 역사와 전통한옥이 살아있는 명소, 안동 임청각 또한 일제강점기 철도 개설로 훼손되었던 아픈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현재는 복원 사업이 진행되며 점차 옛 모습을 되찾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영동선에서 가장 오래된 기차역 삼척 도경리역 도경리역은 1939년에 건립되어 1940년 7월 31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기차역으로 일제강점기 철도 개발의 흔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장소로 현재 상태는 신호장으로 격하되어
- 중국 압록강철교-260424 압록강철교는 1900년대 초 일본이 한반도와 만주를 연결하기 위해 철도 교량으로 건설된 일제강점기 핵심 통로로 한반도 ↔ 만주 간 군수물자와 자원이 이 다리를 통해 이동했었다.
![하영 증조부의 신들린 투자?…안상호 소유 2700평 땅 기록 '파묘' [지금이뉴스] / YTN](https://i.ytimg.com/vi/j2v89GrAPuo/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