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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저지, 복귀 일정 확정 ‘9일 COL전’→‘뉴욕 Y 대역전극 나올까’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캡틴’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가 오랜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아직 선두 경쟁 중인 뉴욕 양키스에 매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1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다음 홈경기에는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고 전했다.뉴
- 구자욱이 기복 줄인 비결…“동료들에게서 영감을 얻습니다” 사자군단의 캡틴 구자욱. 자타공인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매년 치열하기로 소문난 외야수 부문서 3년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통산 4차례)했다. 항상 일정 수준 이상을 해낸다. 통산 타율이 0.320에 달할 정도.
- 체코전 승리한 홍명보호, 밝은 분위기서 회복 훈련…내일은 달콤한 휴식 ‘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뮌헨), 황인범, 오현규 등 선발로 출전했거나 일정 시간 이상을 뛴 선수들은 회복에 집중했다.이들은 축구화 대신 운동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