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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2잔·빵 1개 시켰는데도 ‘1인 1음료’”…카페 규정 두고 갑론을박 주문했는데, 카페 주인이 인당 음료를 주문해야 한다고 했다”며 “한 사람의 커피 대신 빵을 주문하겠다고 하니 안 된다고 해서 (아내가) 기분이 나빴다고 하더라”고 전했다.A씨는 손님 입장에서는 이미 일정 금액을 지불하려 했음에도 업주가 유연하게 대응하지 않은 점이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고 했다.
- [이광재 칼럼] 폭락장 대책이 겉도는 이유 아무리 좋은 물건도 손님 없는 시장에서는 제값을 받지 못한다.그 많던 손님은 어디로 갔을까. 답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다. 올해 7월부터 시가총액이 일정 기준에 못 미치는 회사를 퇴출하는 강화 기준이 시행됐는데, 하필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한복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