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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은수 나이 근황 전원일기 일용이 프로필 가족 탤런트 재밌어요 전원일기 에피소드는 정말 무궁무진한데 오랫동안 장수 드라마가 될수 있었던건 배우들의 열연이 한몫했다고 봅니다 특히 주축이 되는 김회장네 외에 복길이네에서 일용엄니 아들 일용이 역할을 맡은 배우 박은수의 연기는 서민적이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국민적인 사랑을 프로필 박은수 나이 : 1945년 10월 10일 만80세 학력 : 서울연극학교 연극과 가족 :
- '일용이' 박은수, 돼지농장서 일하는 근황 공개…"분하고 억울하지만 자업자득" '전원일기'의 일용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은수가 돼지농장에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제작진이 박은수를 찾아갔다. 그는 강원도의 한 돼지농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수는 "박은수 선생님 아니시냐"는 제작진의
- 전원일기 149회 "둥그레 당실" (1983.12.06) - 용식이 장가가는 날 (줄거리) 마을청년들의 결혼 이야기가 담긴 테잎 중 일용이(박은수)가 장가가는 1982.11.09 "뚝배기 같은 며느리" 편은 다행히 남아있어 볼 수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김회장의 둘째아들 용식이
- 탤런트 천호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출연 모습 (1990-1991) 주인공의 둘째 아들이라는 점은 전원일기의 용식이(유인촌...아들만 따졌을 때 둘째다)와, 결혼 전에 객지로 떠돌다 농사를 짓게 된다는 점은 일용이(박은수)의 설정을 닮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