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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내가 여기 와서 방송을 한두 번 한 게 아닌데 할 때마다 맨날 YTN의 장성철을 엄청 띄워주고. 박 앵커를 경쟁자라고 생각하나요? 박성태를? 이쪽에서는 아니야, 우리 박형준 후보 측에서는 내가 중책 얘기한 거는 맞지만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얘기한 건 아니었어 이렇게 그냥 얘기했었어요.
- 옹고집 공화당, 후퇴한 오바마, 패배한 미국 서민 한편 미국의 유명 보수 논객인 조지 윌은 일요일 ABC의 'This Week'에서 "우리는 잃어버린 10년으로 가는 길의 3분의 1 지점에 와 있다. 내가 워싱턴에서 본 것 중 가장 추하고 수치스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