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오피셜] 고려대 유민수, B2리그 가고시마 레브나이즈 합류! [SPORTS KU=글 황예림 기자, 사진 SPORTS KU DB] 고려대학교 농구부 유민수(체교23, F)가 일본 B2리그의 가고시마 레브나이즈로 향한다. 유민수는 “일본 리그에서 뛸 수 있게 돼서 너무 감.......
- [오피셜] 고려대 김전태수, 2026 UNIV PRO U21~22 1차 소집 훈련 명단 발탁 [SPORTS KU=글 이우현 기자, 사진 SPORTS KU DB] 고려대학교 축구부의 김전태수(체교24)가 2026 UNIV PRO U21~22 1차 소집 훈련 명단에 발탁됐다. 김전태수가 최종 명단에 발탁됐던 올해 제25회 덴소컵에서 한국 대표팀은 일본 대표팀에 1대2로 패배한 바 있다. 1972년 시작된 한일대학축구정기전의 맥을 잇는 덴소컵은 내년에 26회째를
- [3분 하이라이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 VS 스웨덴|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분 하이라이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 VS 스웨덴|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TBC Sports [출처][3분 하이라이트] F조 조별리그 3차전 일본 VS 스웨덴|2026
- [AUBL] 세계 무대에 도전한 고려대, 아쉬움 속 대회 마무리 [SPORTS KU=글 조수빈 기자, 사진 AUBL 제공] 고려대학교가 어제(7일) 제2회 Asian University Basketball League(이하 AUBL) 일정을 마무리했다 AUBL은 2025년부터 시작된 대학 농구 국제 대회로, 올해는 중국, 일본, 필리핀, 호주 등 12개 대학팀이 참가했다.
- [3분 하이라이트] F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 VS 일본|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분 하이라이트] F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 VS 일본|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JTBC Sports [출처][3분 하이라이트] F조 조별리그 2차전 튀니지 VS 일본|2026
-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 J리그 고연봉 거절하고 유럽 2부를 택한 이유 이 팀을 선택하기까지 J리그와 벨기에, 포르투갈의 오퍼를 모두 거절한 과정이 있어요. 2026년 7월 23일 기준 / 조선일보, Sky Sports Austria, Tribuna 등 지난 겨울 일본 J리그 마치다 젤비아가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구애했어요. 이호재는 거절했어요. 유럽 진출이라는 꿈 때문이었어요. 유럽에서도 오퍼가 있었어요.
- [MBC배] 우승으로 유종의 미를 거둔 MVP 유민수 인터뷰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기자, 사진 손영신 기자] 어제(15일)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팀의 우승을 이끈 주장 유민수(체교23, F)는 여름이 지나면 더 이상 고려대가 아닌 일본 B2리그의 가고시마 레브나이즈 소속 선수로서 활약할 예정이기에 MBC배는 그가 고려대로서
- 2026년 6월 16일(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경기 일정 VS 네덜란드 F조 2026년 6월 21일(일) 13:00 ~ , 멕시코 몬테레이 일본 VS 튀니지 F조 2026년 6월 26일(금) 08:00 ~ , 미국 몬댈러스 일본 VS 스웨덴 F조 * 출처: https://program.kbs.co.kr/special/sports/worldcup2026/pc/detail.html?
- 26.01.19~ 일본 도쿄 러닝샵 방문기 (l.l.bean, 엘엘빈, 나이키, 스탭 스포츠 step sports, xebio 제비오, 빅토리아 ) 2편 안녕하세요? 빡빡이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이 글을 다시 이어가네요. 한 달이 다 되어서야 다시...! 일본 러닝샵, 쇼핑 다시 가봅니다. 달리기, 마라톤, 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 우선 엘 엘빈 L.L.Bean 엘엘빈 지인의 요청으로 가본 엘 엘빈! 최근에? 작년 겨울?
- [오피셜] 고려대 강민우, 정원진,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 국가대표 발탁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SPORTS KU DB] 고려대학교 강민우, 정원진(이상 체교23)이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됐다. 한국 대표팀은 일본, 대만, 미국과 함께 초대 우승 타이틀을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