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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노” 걸그룹 멤버 발언에…“일베식 표현 속상해” 저격 논란 ◆ 예능 속 “무섭노” 발언…김현지 PD “혐오 표현 뿌리 둔 비문” 지적 논란은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에 게재된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 중 리센느 멤버 미나미의 일본 자택을 방문한 원이는 현장 담당 PD
-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다작 체제, 10년 생존 위한 필연적 선택" 박 대표는 과거 턴제 게임 '오버히트'의 일본 출시 당시 막대한 비용을 들여 현지화를 진행했던 경험을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박 대표는 "당시 상업적으로는 아쉬웠지만 그 경험이 남았기에 집중한다는 원칙이다.박 대표는 "최종 책임은 사장이 지기에 내 목줄을 PD가 쥐고 있는 셈이지만, 관여하고 싶은 마음을 참고 권한을 일임한다"라며 "대신 마케팅, 플랫폼, 퍼블리셔 등 PD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영상] PD : 뭐가 덜컹 소리 났는데. 뭐야? 원이 : 뒤에서. 뒤에서. PD : 무섭노. 원이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 그런데 보면 조국 대표가 과거에 친일 문제도 그렇고 또 최근에도 일본 혈통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런 발언을 해서 논란이 일었는데 보니까 그런 류의 뭐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