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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동현, 5개월 팬미팅 여정 中 북경서 마무리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금동현이 서울부터 일본, 중국까지 약 5개월간 이어온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중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금동현의 첫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Golden Time)'이 중국 북경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다.
- ‘개막전 선발’ 김라경이 여는 美여자프로야구… 두근두근 새역사 첫 페이지 눈앞 “우리의 시간은 지금이다(Our time is now).” 마침내 미국 여자프로야구(WPBL)의 문이 열린다. 국가대표는 물론, 리틀야구와 남자 대학리그, 일본 무대까지 거침없이 달려온 그가 이번엔 여자야구의 새 시대를 알리는 첫 공을 던진다.
- 금동현, 8월 베이징 팬미팅…아시아 투어 피날레 이번 공연을 끝으로 약 5개월간 이어온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에 따르면 금동현은 오는 8월 8일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중국 항저우와 칭다
- 금동현, 8월 8일 베이징 단독 팬미팅 개최…아시아 투어 피날레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금동현이 오는 8월 8일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Golden Time)'을 개최하며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미를 이번 베이징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중국 항저우와 칭다오를 거쳐 이어진 '아워 골든 타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