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로이킴이 다시 부른 ‘너의 이름은.’ OST…오늘(11일) ‘스파클’ 발매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대표 OST ‘스파클(Sparkle)’이 로이킴의 목소리와 한국어 노랫말로 다시 태어난다. 11일 공개되는 로이킴의 ‘스파클’은 ‘J-POP REMAKE ’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으로, 일본 밴드 RADWIMPS가 부른 원곡을 로이킴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2016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대표 OST 중 하나다
- ‘따로 또 같이’ 제로베이스원, 5세대 톱티어 입증한 커리어 ‘상승’(Ascend-) 최근 ‘제35회 서울가요대상’ 4관왕 달성에 이어 ‘KMA 2026’에서 ‘ULTIMATE 12’ 부문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5세대 톱티어’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여기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는 일본 오리콘 차트 주간 양악 앨범 랭킹 1위, 일본 아이튠즈 전체 앨범·K-POP·POP 차트 석권, 여기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까지
- 에스파, 日 첫 미니 ‘KISS N TELL’ 오리콘 데일리 1위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미니앨범으로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에스파는 지난 24일 발표한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 ‘In Halo’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에스파는 앞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도쿄 게이오 아레나에서 두 번째 팬미팅 ‘MY-J presents aespa JAPAN FANMEETING
- 티니핑→뮤직스테이션까지…하츠투하츠, 일본 현지 공략 속도전 이들은 일본어 버전 음원 공개, 애니매이션 OST 참여, 일본 대표 음악 방송 출연 등을 통해 현지 팬들과 다양한 접점을 쌓아온 만큼 이번 정식 데뷔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하츠투하츠의 이번 일본 데뷔는 그동안 차근차근 이뤄진 현지 인지도를 쌓아온 과정의 연장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