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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집 있어야 결혼”… 일본 “만날 사람 있어야” 저출생·인구감소에 공동 대응하는 한·일 민간 협력 채널이 공식 출범했다. 이에 맞춰 실시된 ‘한·일 청년 의식조사’에서는 한국의 미혼 청년이 일본보다 결혼·출산에 더 긍정적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와 일본상공회의소(일본상의)를 중심으로 양국이 공통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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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라운지]“자살은 사회적 실패”… 백종우 교수, 예방정책 모은 신간 펴내
백종우 경희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한국자살예방협회장)가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펴냈다.백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은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민간 부위원장을 저자는 이런 해외 사례를 한국 상황에 맞게 적용할 구체적 방안도 함께 제안
- [새로 나왔어요]말과 말의 술래잡기 外 이들의 편지는 연재 지면을 찾아 문을 두드린 한국 편집자에게 일본 편집자가 화답하면서 2024년부터 2년간 일본 월간지 ‘세카이(世界)’에 실렸다. 추스르기도 힘든 감정에 멱살을 잡힌 채로도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라며 사소한 일상을 살아가기 위한 작은 용기를 전한다. 김이나 지음·이야기장수·1
- 월드컵 망하면 오히려 좋아 '독설'로 먹고사는 레전드들 유튜브와 예능 프로그램으로 발길을 돌린 스타 선수들이 침묵하는 사이 한국 축구는 완전히 침몰했다. 진짜 비극은 홍 감독마저 무너진 지금, 한국 축구를 맡길 다음 주자가 아예 전멸했다는 점이다.
- 정부만 마이너스 대신 세모…"100년 넘은 일제 잔재" 한 일본 회계업체는 "세계에서 일본만 마이너스를 세모로 쓰고 있다"며 "대정시대부터 쓰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재무성 누리집에도 "음수는 세모로 표시한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 리얼월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RLDX-1' 라이브 데모 시연 이번 행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본 도쿄를 거쳐 지난 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참여 후 개최한 마지막 행사다. 차기 모델 RLDX-2도 개발 중"이라며 "리얼월드는 한국, 대만, 일본 중심의 동아시아 피지컬 AI 생태계를 미국 빅테크 기업과 협업해 글로벌 표준으로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세상의 끝, 폐허 속에서 부르는 '축복의 노래' 두 사람 앞에 나타난 야스오는 원본만 있으면 무엇이든 복제할 수 있다. 고구마말랭이 한 조각만 있으면 주머니에서 몇 개든 꺼낼 수 있다. 일본 원작의 지방 언어를 한국 관객의 귀에 옮기면서 폐허를 먼 나라의 추상적 공간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온 땅 가까이 끌어당긴다.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서는 명목상 관세율 15%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일본 등 주요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신을 "태생적으로 원전에 찬성하는 사람"이라며 현 정부가 원전 반대 기조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 '월드컵 충격' 정몽규·홍명보 청문회 증인 나온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발표되는 애플과 아마존의 실적도 반도체 주 향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구조된 사람 중에도 중상자가 많고,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가 다수 있어 사망자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모의고사 성적으로 했던 그 경기들이 한국 대표팀이 계속해서 아주 무기력한 경기를 했었고. 그리고 한국 대표팀의 전술적 허점은 전 세계가 다 압니다, 쓰백 시스템에 대해서. 해야 되는데 한국 대표팀은 거기서 이틀 전에 기자회견하면서 야 우리 세 사람 바꿔, 네 사람 바꿔 그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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