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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반도체 산단이 정치적?…RE100 등 객관적 최적지" 지난 2023년 윤석열 정부가 발표한 용인 국가산단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SK하이닉스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용인 일반산단과 삼성전자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2023년 용인 국가산단은 구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 "반도체 전쟁 승리 위해 뒷받침"…메가특구특별법 내용은? 당정, 기업 투자 지원책 마련 집중…"최고 수준 규제 특례"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3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당정협의를 통해 메가특구 특별법의 연내 처리 방침을 확인했다. 또 용인, 광주 반도체 시설에만 하루에 약 200만 톤의 물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보고 용도별로 나눠진 댐 기능을 다목적으로 고도화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