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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경호처, 日경호기관 교류…대테러전술 등 선보여 일본 경찰청과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일본 경호기관이 대통령경호처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호처는 대테러 전술과 특수기동, 경호사격 시범 등을 선보였고, 일본 대표단은 차량 회전 리프트와 비상 탈출 훈련을 체험했다.
- '인간 어뢰'가 굿즈로?…야스쿠니 '자폭병기' 뱃지 판매 논란 '가이텐'은 전쟁 당시 일본 해군이 적 함대를 격침하기 위해 인간을 탑승시켜 목표물에 직접 충돌하도록 제작한 자폭 수중 병기다. 한편 일본 외신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인 오는 15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