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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도 사로잡은 전재준’ 박성훈 日팬미팅 성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박성훈이 약 2년 만에 일본 팬들과 재회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박성훈은 26일 일본 KT Zepp Yokohama에서 두 번째 일본 단독 MC 후루야 마사유키와 함께한 토크에서는 최근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촬영 비하인드와 오랜만에 정통 로맨스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진솔하게 전했다
- 다음 소설을 기다렸는데...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억하며 일본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가 지난 23일 새벽 숨졌다는 소식이다. 사인은 대장암, 향년 68세였다. 매년 한두 작품은 꾸준히 발표해온 왕성한 작가였다. 충무로 안에서도, 한국 소설 중에서도 영화화할 작품이 없다는 자조 속에서 일본 소설은 가장 간편한 대안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