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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단고기(桓檀古記) 국뽕의 극치《환단고기가 ‘필요했던 이유’ ① 자··존 회복의 서사 “우리는 작고 약한 민족이 아니다” “침략자의 부속물이 아니다” “우리는 스스로 문명을 만든 민족이다” 패배의 역사 : 신화적 천황 그런데 한국은?
- 일본 문명은 「중화의 위성 문명」 인 것인가, 아니면 독립 문명인 것인가 (2022.06.18) 「왕」 이 아닌 「천황」 이라고 했던 일본인의 예지(叡智) 일본 · 한국 · 베트남은 중화문명? 헌팅턴은, 일본은 신도(神道)와 천황(天皇)의 존재를 중핵으로 한 독자의 문화를 형성하였는데, 이는 중화문명과는 완전히 이질적.......
- 메이지라는 시대 1 유신과 천황 그리고 근대화2018.04.10~ 05.08 메이지 천황(1852-1912)이란 이름은 사후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책은 전통과 외래문화가 격돌하는 세계사적인 격동의 시간, 메이지 시대, 식민지와 근대화의 기로에선 일본 근대를 그린 웅장하고도 장대한 역사 서사라고 자찬한다.
- 동경 자유여행 (17) 황거 (고쿄) 가는 길 용어 논란이 좀 있는 부분 황거, 일본 황실, 천황 나는 그냥 그들의 부르는 대로 쓴다. 명칭에 딱히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인정이 있는 건 아니므로. 신주쿠 숙소에서 신주쿠선을 타고 고단시타로 고단시타에서 도자이선으로 환승 다케바시 역에 내려 도보 이동 황거 Imperial Palace 라고 역사 안에 많이 붙여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