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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진짜 중요한 건 이게 공천권이에요. 지금 한동훈 측에 나와야 되는데 일본 가 있는 배현진 나오겠습니까? 한동훈 대표가 못 오잖아. 정점식은 복당시킬 생각이 없더라고, 당장.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이거는 진짜 분열 갈라치기예요. ◆ 윤희석> 아니, 대통령이랑 약속을 했는데 1시간 전에 취소하고 그랬잖아요. ◇ 박재홍> 언제? 마음의 준비. ◆ 서정욱> 언제 할지는 모르죠. ◇ 박재홍> 바로 출격.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임진왜란 때 일본 왜군이 주둔했던 데고 청일전쟁 때 청군하고 일군이 주둔했던 데고 그 이후에는 또 미군이 주둔했던 데입니다. 진짜 신혼부부를 생각하고 진짜 서울의 주택 가격이 문제, 거기에 대해서 관심과 우려가 있다면 우선 빨리 공급할 수 있는 데부터 계속해서 공급을 해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