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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벤처스, IT·뷰티업 인력 모인 ‘오와이디’에 시드 투자 소비자의 필요를 정밀하게 포착해 자체 기획한 두 개의 브랜드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시오네는 스킨케어의 기술을 바디케어 영역에 접목한 기능성 브랜드다. 현재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일본, 베트남, 미국 등으로 판매 국가를 넓혀가고 있다. 20대 초중반을 겨냥한 볼캡 브랜드 오누이 역시 일본 시장에서 먼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김철우
- 증시 떠난 더존비즈온, 日서 새판 짠다…AX 글로벌 공략 본격화 대표 IT 단체다. 일본 기업 대상 AX 솔루션 공급, 현지 파트너십 구축, 글로벌 AI 솔루션 사업화가 주요 과제로 거론된다.이강수 더존비즈온 부회장은 "한국과 일본은 중소·중견기업이 경제의 허리를
- [현장] 독자 AI 모델 갖춘 한국…코히어가 '소버린 AI'로 노리는 틈은 온프레미스·에어갭 구축과 기술 지원까지 앞세워 금융·공공·제조 같은 규제 산업까지 AI를 직접 통제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도 만들 것입니다." 실제 코히어는 LG CNS를 첫 번째 주요 파트너로 두고 기업용 AI 도입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딥핑소스, 국내 리테일 매장 1000개 자율 운영 나선다 [지디넷코리아]딥핑소스(대표 김태훈)가 산업통상자원부 '2026년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24일 회사에 따르면, 사업명은 'AI 로보틱스 기반 딥핑소스는 협약식과 킥오프 미팅을 완료하고 본격 사업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딥핑소스가 일본 로손 'Real×Tech LAWSON' 1호점에서 검증한 AI 로보틱스 기술을 한 단계
- [ZD브리핑] 삼성 16일부터 전략회의...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 DS부문은 하반기 고객에 공급할 HBM 등 메모리 반도체 공급 현황, 그리고 AI 인프라 구축 확대에 따른 수요 전망을 점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15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노 관장만 출석했던 1차 기일과 달리 2차 기일에는 최 회장까지 직접 나올 예정입니다. 1차 조정기일은 양측이 각자 입장을 밝히는 선에서 마무리된 만큼 2차 기일에는 분할 대상 재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