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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日서 대규모 지진 대비 모의훈련 실시
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외교부-관계부처-공관 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일본대사관은 일본 내 관할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지진 발생 시 피해 지역 관할 총영사관에 인력·물자를 지원하고 대응을 총괄하는 거점공관 역할을 담당한다.또 외교부·경찰청·소방청 관계자로
- 외교부, 日서 대규모 지진 대비 모의훈련 실시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외교부는 일본에서 대규모 지진 발생시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외교부-관계부처-공관 합동 신속대응팀 모의훈련과 민관합동 해외안전자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주일본대사관은 일본 내 관할지역 이외의 지역에서 지진 발생 시 피해 지역 관할 총영사관에 인력·물자를 지원하고 대응을 총괄하는 거점공관 역할을 담당한다.
- “취임 후 10개월 간 단 8번 나갔다”…‘집콕’ 일본 총리가 관저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8차례 현장 시찰 중 지진 피해 지역 방문이 3번이었다. 그 밖에 이달 6일 히로시마와 9일 나가사키를 ‘원폭의 날’과 관련해 찾았고, 나머지는 해외 정상의 일본 방문 일정에 동행한 것이었다. 이는...
- 다카이치 "규슈 강진에 부상자 발생…건물·다리 등 피해도" 다카이치 일본 총리[로이터=연합뉴스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제공]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8일 오후 4시 27분쯤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으로 이어 도로와 다리가 파괴되거나 건물이 무너졌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장소로 대피...
-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 최대 진도 7에 교통·전력 마비 일본 기상청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경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역(진원 깊이 약 10km)에서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우키시와 히카와정에서는 일본 지진 등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으며, 야츠시로시·우토시·마시키정 등지에서 진도 6, 구마모토시 일대에서도 진도 5의 강력한
- 日구마모토 강진에 쇼핑몰 붕괴…경찰 “다수 숨진 듯” 이 지역 병원에는 지진 부상자 50여 명이 실려왔고 일부는 심정지 상태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상황이 다급해지자 구마모토현 지사는 방위성에 자위대 파견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에 명칭이 붙는 것은 2024년 1월 1일 노토 반도 지진 이래 약 2년 반 만이다. 28일 야후재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 소방청은 구마모토현 가시마정에 있는 대형
- 日 규슈 7.1 강진 여파, 제로베이스원 신보 연기·아일릿 생방송 취소 앨범 콘텐츠 공개와 방송 출연 등 예정된 일정이 잇따라 변경됐고, 피해 지역 주민들의 무사를 기원하는 메시지도 이어졌다.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일대에서 진원 깊이는 약 10㎞로 추정됐으며 구마모토현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지진 등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지진 발생 직후 일본 연예계도 예정된 일정을 잇따라 멈췄다.
- 무신사, 日 강진 피해 고객에 구호물품 지원…규슈 지역 주문에 무상 동봉 [지디넷코리아]무신사가 일본 규슈 강진 피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구호물품을 무상 지원한다. 일본 현지 고객들도 X를 비롯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한국 패션 기업인 무신사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자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보내준다고 한다.
- 日강진에 수술실 난리…몸 던져 환자 지킨 의료진 (영상) 일본 남서부 규슈 구마모토(熊本)현 우키시 인근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지난달 28일 한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몸으로 보호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뒤늦게 공개됐다.일본 NHK방송은 6일 구마모토현 야쓰시로시에 있는 구마모토종합병원의 지진 당시 상황이 담긴 내부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 7.1 강진에 부산 흔들렸는데…뒤늦은 재난문자에 '혼란' 앞서 전날 오후 4시 27분쯤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지역(부산 기준 남남동쪽 약 330km)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지진 발생 정보가 재난문자 등으로 시민들에게 전달되기 전까지 신고 전화가 한꺼번에 몰렸고 이후 지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신고가 잦아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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