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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日언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지속 의향”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둘러싸고 일본 유력지는 그가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지속 의향을 밝힌 것이라고 분석했다. 16일 요미우리신문은 이 대통령의 광복절 축사 소식을 보도하며 신문은 이 대통령이 작년과 마찬가지로 개별적인 역사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지 않았다며 “호전된 일한 관계를 중시할 자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 한국인 소원 가득한 메이지신궁…"대체 누구에게 비는 건가"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좋은 역사 교사가 되게 해주세요." 한글로 적힌 소원판이 걸린 이곳은 일본 도쿄의 메이지신궁입니다.이곳을 방문한 한국인들이 소원을 적어놓은 모습들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잇따라 올라왔습니다.한 교사 지망생은 "대학
- "일본 두들겨 패는 놈은 나 하나"…욕쟁이 할머니의 불호령 해외에서도 할머니의 호통은 이어졌고, 그는 이름보다 '청춘 돌려달라는 할머니'로 불리기까지 했다. 2001년에는 역사 왜곡에 항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해 일본 문부과학성 관리들에게 Japan(황금주 대 일본)'으로 불렸다. 피해자들은 일본 정부를 상대로 배상과 사과, 관련 문서 공개 등을 요구했다.
- "끝나지 않은 전쟁을 이어간다"…싸움꾼 할머니들의 후예 할머니들 역시 이런 역사 왜곡에 맞서 자신의 존엄을 되찾기 위해 싸워왔다. 활동가 감자는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는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이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 박성태> 이게 이렇게 되면 지금 친일파에 대한 규정이 너무 느슨한 것 아니냐. 그렇다고 막 늘리는 것도 물론 문제가 있겠지만 지금 앞서 지금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친일 행위자에 대한 규정이 조선총독부에서 장관을 했다거나 당시에 지금으로 따지면 의원 정도를 했다거나
- "나는 일본인" 하영 증조부, 친일인명사전 미등재 이유는… 그때 일본 측 사무를 보았던 인물이 가와구치 이소코라고 하는 여성이었는데 이 사람하고 혼인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이거는 일본인이 한국 쪽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을 일본 쪽으로 끌어당긴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