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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은 테러리스트 아니라 애국자"…日 시의원 '소신 발언' 화제 시의원은 김제법을 만나자마자 "오늘 관련 자료를 따로 공부하고 왔다"며 안중근 의사의 뤼순 재판 기록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이토 히로부미를 하얼빈에서 암살한 안중근의 뤼순 재판 당시 담당 국선 변호인과
- 대법서 이겨도 또 싸운다…일제 강제동원 '배상의 벽' 민씨는 1942년 일본 이와테현 가마이시제철소에 동원됐다가 약 5개월 만에 현장을 탈출했다. 일본 기업이 확정판결에 따라 스스로 배상금을 지급하면 끝나지만, 이를 거부할 경우 피해자가 기업의 국내 재산을 찾아 강제집행에 나서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