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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외신도 주목…국제 망신”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국내에서 열린 월드컵 예선과 올림픽 예선, 국가대표 평가전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심판
감독관 등 10여명에게 성접대를 제공한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관련 기사 내용을 알렸다.서 교수는 “이 사안은 국제적인 망신”이라며 “한류가 전 세계에 널리 퍼져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상황에서 국가 이미지를 추락시킨
사건
www.donga.com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