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빙점 (67년) 일본 유명소설의 1년만의 리메이크 작품 아야코의 인기 소설 '빙점'은 1966년 와카오 아야코 주연으로 일본에서 영화화 되었는데 바로 1년 뒤, 우리나라에서 김수용 감독에 의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81년에 다시 리메이크를 한 고영남 감독의 '빙점 81'만 볼 수 있었지요. 81년 작품은 1, 2부 완결편이었고 일본 66년 작품은 1부를 각색한 작품입니다.
- [할미일기] 소설 읽기: 빙점氷点 & 사전투표 주권행사 완료 [할미일기] 소설 다시 읽기 & 사전투표 주권행사 완료 빙점 氷点 미우라 아야코(三浦綾子, 1922~1999) 오래전 그러니까 몇십여 년 전 20대 청춘시절 재미나게 읽었던 일본 소설가의 작품 "빙점"은 얼어붙은 마음의 복수와 결말에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소설이었다는 것 말고는 까마득한데 다시 읽노라니 장면 장면이 머리에 그려지며 재미가 쏠쏠합니다.
- 빙점 (1967) 발굴, 복원전 상영작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은 이후, 그 죄가 모든 인간에게 이어졌다는 것이다. 1960년대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만든 소설 『빙점』은 기독교의 '원죄 사상
-
빙점 (1967) 발굴, 복원전 상영작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선악과를 먹은 이후, 그 죄가 모든 인간에게 이어졌다는 것이다. 1960년대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만든 소설 『빙점』은 기독교의 '원죄 사상
- 홋카이도 아사히카와는 한국에도 잘 알려진 미우라 아야코(三浦綾子)의 소설 ‘빙점(氷點)’의 무대. 혹 시간이 된다면 선술집에 들러도 좋다. 홋카이도(北海道)는 일본 사람에게도 가고 싶은 곳이다. 일본 지인에게 내가 홋카이도를 두 번 다녀왔다고 하니까 눈이 둥그레지며 부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