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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젠타 731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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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송화강 아래 흐르는 뜨거운 역사
당시 하얼빈은 러시아,
일본
, 중국의 세력이 교차하는 '정보의 바다'였다. 그 외침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현재를 살아가는 지금의 나와 우리의 존재 이유이기도 했다.
731부대
기념관에서는 어린 시절 읽었던 소설 <
마루타
>의 현장을 직접 만났다.
www.ohmynews.com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