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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G] 아직 끝나지 않았다… 태극전사 마지막 금빛 사냥, 밤엔 축구 한일전
남자부 김주형은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서 개인전과 단체전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3라운드까지 12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주형은 개인전 정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섰다
- [2026AG] 김주형, 남자골프 3R 단독 1위...개인-단체 2관왕 기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출전 선수 중 세계랭킹 32위로 가장 높은 김주형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개인전 단독 선두로 뛰어올라 3일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 동반 석권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