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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적 한국에 덜미…일본 하키 준결승행 좌절 "아무 성과 없이 끝나"[나고야AG] 일본은 28일 오후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에서 2-3 역전패를 당했다. 이로써 일본(승점 9·3승 2패)은 2위 한국(승점 12·4승 1패)에 밀려 3위로 추락했고, 각 조 1~2위에 주어지는 준결승행 티켓을 놓쳐 5~8위 순위 결정전으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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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한국 우슈 첫 메달은 안현기… 태극권-태극검서 동메달
태극권과 태극검에서 고르게 점수를 쌓아 치열한 순위 경쟁을 뚫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현기는 2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서 열린 대회 남자 태극권·태극검 전능에서 합계 19.429점으로 출전 선수 15명 중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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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효진·박하준,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팀이 결선에 올라 순위 경쟁을 펼쳤다.
- 사이클 김유로, 남자 개인도로 8위…·윤재빈은 9위[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사이클 대표팀의 김유로(한국국토정보공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도로 경기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유로와 윤재빈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결승에서 나란히 4시간20분17초를 기록했다.
- 태극전사 '1호 금메달' 주인공은…20일 골든선데이 도전[오늘의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전사 '1호 금메달' 주인공은 누가 될까. 개막 전 남자농구와 테크볼 이준석이 은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대회 둘째 날인 20일 첫 금빛 낭보가 전해질 가능성이 크다.
- 아시아 최강 증명한 일본 축구, '뒷심 부족' 징크스는 여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0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2로 '탈아시아' 한 일본 일본 축구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대회 이후 8회 연속으로 꾸준히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고 있다.
- 아시아 최강 증명한 일본 축구, '뒷심 부족' 징크스는 여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30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1-2로 '탈아시아' 한 일본 일본 축구는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대회 이후 8회 연속으로 꾸준히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