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음껏 훔칠 수 있다”…구마모토 강진 틈탄 SNS 글에 일본 공분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으로 인명 피해가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 현장에서 물건을 훔칠 수 있다는 취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이 올라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30일 일본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이용자가 지진 직후 대형마트 내부로 보이는 영상을 올리며 “지금이라면 마음껏 훔칠 수 있어서 좋다”는 글을 함께 게
- 키옥시아 1위로 키워 판 베인캐피탈…홈플러스 청산 위기 내몬 MBK 미국의 사모펀드 베인캐피털은 일본 도시바 메모리 사업부를 헐값에 사들인 후 일본 시총 1위 회사로 키워내면서 최근 엑시트(투자금 회수)까지 성공해 대박이 났고, 직원들에게도 스톡옵션 반면, 국내에서는 한때 대형마트 업계 2위였던 홈플...
- 무너지고 끊어지고 쇼핑몰은 폭발…현재까지 13명 사망 【 앵커멘트 】 규모 7.1의 강진이 휩쓸고 간 일본 구마모토현은 쇼핑몰과 제지공장이 무너지고 다리가 끊어지는 등 도심 곳곳이 폐허가 됐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오늘 오전 8시 30분 기준, 모두 13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