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980-90년대 일본 총리들 과거사 발언 요지 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저때도 사실 일본 과거사 반성안한다고 까이는건 매한가지였습니다. 또한 지금도 총리 단위에서 대놓고 일제의 침략전쟁을 노빠꾸로 옹호하거나 하진 않고요. 애초에 1953년에 일본 식민통치가 한국에 은혜나 다름없었다는 '쿠보타 망언' 부터 시작된 아주 오래된 전통 수준입니다.
- 친일하면 3대가 흥한다?…100년 삼양그룹, 창업주 과거사 다시 도마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24년 농업회사 ‘삼수사’에서 출발해 제당·식품·화학·소재로 외형을 키우며 100년 기업 반열에 오른 삼양그룹이 창업주 김연수 전 회장의 일제강점기 행적과 일본 미쓰비시 계열 기업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둘러싼 과거사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습이다.
- 일본 야마카와 출판사(山川出版社) 근황 // 26.07.18 대입 시험의 기준이 될 만큼 학계의 정설을 충실히 반영해 왔으나, 최근 일본 정부의 우경화 지침에 따라 과거사 기술을 수정·축소하면서 교과서 왜곡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일본 정부의 압박과 가해 역사 희석 논란 일본 문부과학성은 '종군 위안부'나 '강제 연행'이라는 표현 대신 '위안부', '징용' 등의 용어를 사용하도록 출판사들을 압박해 왔습니다.
- 강제동원단체 "사도광산 결정문? 정부가 해야할 일은..." 김보성2026. 7. 24. 11:02 유네스코 48차 세계유산위 "전체 역사 반영해야", 시민단체 일부 긍정 평가에도 과제 강조 [김보성 기자]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 "어두운 과거사 감추려는 일본 더 이상 용납 못 해" 24일 가 인터뷰한 역사·과거사.......
- 기초 해방론, 명궁맨, 은하계주론, 사충돌자 백제, 고구려, 일본, 당나라, 서하, 파간왕조, 송, 대월 등 과거사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한 상황이지만 지금이 더 심각하게 되어갔다. 그래.......
- 한일 관계가 꼬인 건 일본 이해 못하는 한국 탓? 노 다니엘의 이재호 기자 2015.01.09. 2012년 말 박근혜 후보의 대선 승리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집권 이후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한일 정상회담은 여전히 한국에서는 아베 총리의 잘못된 과거사 인식과 일본을 보통 국가로 탈바꿈시키려는 이른바 '우경화' 드라이브로 인해 한일 갈등이 증폭됐다고 분석한다. 그러나 (세창미디.......
- 이재명정부 1년의 한일관계 게이오(慶應)일기 / 이재명정부 1년의 한일관계 게이오대학 동아시아연구소(西野純也)에서 주최한 ‘이재명정부 1년의 한일관계’ 세미나에 참석하여 일본 전문가들과 교류했다. ▲과거사 중심에서 경제통상 중심으로 전환 - 중동정세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한일 공급망 (supply chain) 파트너십을 통해 원유, 석유제품 스와프 및 상호 공급, 원유 조달
-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 체결, 현실화될까? // 26.06.09 일본 정부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북핵 미사일 위협과 한미일 군사 협력 강화를 명분으로 한국에 ACSA 체결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정부는 현실적 필요성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국민 정서와 과거사 문제를 고려해 "현재는 체결이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중국이 두려워하는 일본 군국주의 부활 그러므로 우리와 일본 간의 군사 협력 강화는 중국에게 가장 큰 골칫거리가 될 것이다. 미국은 이를 원하고 있다. 일본도 원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사 문제로 우리에겐 일본과의 군사적.......
- 태극의열단 /일본의 역사적 책임 촉구 집회 개최 “동북아 평화를 위해 과거사 반성해야” 아시아기독교방송 2026.05.02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를 향해 “역사 앞에 책임 있는 자세로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특히 일본 정치 지도자들의 군사력 강화 움직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집회에서는 일본.......
뉴스
- '불통·독주' 다카이치 취임 1년…日우경화에 한일 '투트랙' 시험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취임 1년을 앞두고 일본 내 정치 불안과 우경화가 심화할 경우 셔틀외교의 동력이 떨어지면서 한일관계가 다시 급격한 냉각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이에 따라 양국이 과거사 갈등과 안보·경제 협력을 분리해 관리해 온 '투트랙'(Two-Track) 전략도 시험대에 오를 것이란 분석이다.24일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에
- 다카이치 일본 총리, 추도사서 ‘반성’ 뺐다…자민당 간부들은 야스쿠니 집단 참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5일 ‘패전일’ 전몰자 추도사에서 과거사에 대한 ‘반성’과 ‘부전(不戰·전쟁하지 않음)의 맹세’를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해 이시바 시게루 전 총리가 13년 만에 부활시켰던 과거사 성찰 메시지가 1년 만에 다시 사라진 것이다. 또 다카이치 총리는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 조현 "한일관계 발전 위해 과거사 문제에 양국 정치 지도자들이 한 단계 더 나가야"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 조현 외교부 장관이 26일 일본 의원들을 만나 한일 관계가 한차원 더 발전하기 위해선 과거사 문제의 진전을 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 한일 국방장관 오늘 서울서 회담…국방교류 발전 논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오늘(28일) 서울국방부 청사에서 회담을 갖습니다. 일본 측이 상호 군수지원 협정 체결 필요성을 다시 제기할지도 관심입니다. 한국은 과거사 문제 등을 고려해 이에 신중한 입장입니다.
- 강제동원단체 "사도광산 결정문? 정부가 해야할 일은..."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당시 '조선인 강제노동' 등 전체 역사를 반영하겠다고 한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이를 개선하라는 유네스코 결정문이 채택됐다. "어두운 과거사 감추려는 일본 더 이상 용납 못 해" 24일 <오마이뉴스>가 인터뷰한 역사·과거사 관련 단체 관계자들은 한목소리로 일본의 오만함부터 문제 삼았다.
- '간첩조작' 50년 만에 인정됐는데…국방부, 국가배상 거부 박정희 정부 시절 간첩으로 몰려 6년 옥살이를 한 재일동포 고(故) 최창일씨에게 50년 만에 무죄가 선고됐지만, 국방부가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화위) 조사는 편향적"이라며 최씨는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재일동포 2세로, 1967년부터 직장 근무 등을 위해 한국을 오가다 1973년 보안사 수사관들에게 연행됐다.
동영상
-
야스쿠니 신사와 한일관계 [교실 밖 생존교양] / EBS뉴스 2026. 08. 24
-
일본 다카이치 총리 분석과 한일관계 전망 | 강창일 전 주일대사, 양기호 교수 | 정준희의 토요토론 | 한일관계, 다카이치, 과거사
-
김준형 “지금처럼 가면 일본 과거사 전체에 면죄부 줄 수 있어”
-
김한규 “일본 과거사 빠진 광복절 경축사...왜 일본이라 말 못하나” 박성태 “가장 자유로운 분이 대통령인데 왜 자꾸 자유?” [한판승부]
-
尹대통령의 충격적인 일본 과거사 인식 |원내대책회의|
-
[심층분석] - 1.안방에서도 일본 대변인 역할 하는 윤석열 일본은 과거사 반성도 사과도 없었다.
-
기시다 일본 총리 오늘 방한..과거사 발언·원전 오염수 논의 등 있을까? (이슈라이브) / SBS
-
[이슈한판] 윤석열 대통령, 기시다 일본 총리와 한일정상회담…과거사 호응·오염수 논의 주목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박정호의 핫스팟] 윤석열·기시다 회담 결과 굴욕적, 분명한 과거사 사과 없었다+오염수 시찰단, 일본 명분 쌓기 도와주나? :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2023.05.08 오전)
-
[박정호의 핫스팟] 'WP 인터뷰 주어 논쟁까지' 김병주 "윤석열 일본 과거사 인식에 경악" (2023.04.26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