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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칭하이서 6.3 강진…하루 새 일본·인도네시아도 잇달아 '흔들' 일본 이바라키현에서도 규모 5.5 지진이 났는데 다행히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 인터뷰 : 윌프레도 캄포스 /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 경찰청장 - "용의자가 어떻게 병원에서 탈출했는지 CCTV 영상 등을 통해 확인 중입니다." ===
- '위안부 피해자 모욕' 단체 수사 경찰관들 포상금 1천만원 지난 5월 일본 애니메이션 겸 게임 '포켓몬스터' 30주년 행사 당시 16만명이 몰리자 서울시에 행사 중단을 먼저 권고한 김지후 서울경찰청 위기관리경호과 경정 등 3명은 포상금 1천만원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특별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고하게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