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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새 공장 한국에 짓지 않을수도”…金총리 “韓서 되게 해야” 김 총리는 “‘어떻게 한국에서 되게 할 것인가’ 노력해야 한다”며 최 회장의 발언을 지적했다.10일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엑스(X·구 트위터)에 “용인 다음도 준비해야…韓서 안되면 해외 반도체 투자도 검토”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 김정관 장관 "반도체로 번 돈 나눠 먹으려 해선 안돼…투자가 곧 분배"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서는 명목상 관세율 15%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일본 등 주요 경쟁국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용인 클러스터와 중복된다는 지적에는 용인을 우선 최대한 빠르게 조성하되, 용인만으로는 장래 수요를 충족할 수 없어 추가 거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