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일본 pd(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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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 번진 일베어 논쟁…'무섭노' 한마디가 가른 여론 일본인 멤버의 집을 둘러보던 중 제작진 PD가 먼저 "무섭노"라고 하자 원이가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맞장구친 장면이다. 마산 출신으로 스스로를 '경상도 네이티브'라 밝힌 김 PD 역시 "여러분이 그 혐오 표현을 내 고장 사투리로 알고 계신 게 저를 슬프게 한다"며 문제 제기의 취지를 분명히 했다. 50년
- "이즈나 자체가 하나의 장르"…케이팝 5세대 걸그룹의 당찬 선언 또 한번 힘 보탠 PD 테디...하우스 장르로 변신 선언 약 9개월 만에 발표되는 이번 신보는 데뷔 이래 줄곧 합을 맞춰온 테디를 비롯해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들이 일본인 멤버 마이는 "퍼포먼스적으로도 이즈나의 매력을 가득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라고 덧붙였다. '각도기 춤' 앞세운 파워 몽환 퍼포먼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