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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엔 일본 오마츠리
일본인이 운영하는 절인데 뒤에는 양로원이 있다. 이런 아이디어가?! 아들은 절에서 장지도 같이 경영해서 저 양로원은 아닌 것 같다고 했으나.. "그래도 절에서 관리를 하니 뭔가 안심도 되고 연중행사도 이렇게 많으면 할매 할배들 심심할 일도 없고 좋지.
blog.naver.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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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가 활짝 열리게 하는 법!!
선교는 잘살고 못살고 좋고 싫은 문제가 아닙니다 2026-07-19 · ‘선교지’라고 하면 대개 못살고 힘든 나라, 우리가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라, 그래서 복음이 들어가 그 일본은 ‘정직을 팔아 신용을 산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나라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인이 우리보다 정직하고 예의도 바르고 잘삽니다. 10여 년 전, 장로님들과 함께 일본에 갈 때도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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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는 잘살고 못살고 좋고 싫은 문제가 아닙니다
선교는 잘살고 못살고 좋고 싫은 문제가 아닙니다 ‘선교지’라고 하면 대개 못살고 힘든 나라, 우리가 뭔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라, 그래서 복음이 들어가 그 나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일본은 ‘정직을 팔아 신용을 산다’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나라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인이 우리보다 정직하고 예의도 바르고 잘삽니다. 10여 년 전, 장로님들과 함께 일본에 갈 때도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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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각]서울의 맛, 백부장집 닭한마리.
종각역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일본인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3위 안에 들어간 닭한마리를 먹으러 왔습니다. 실내 느낌과 좌석 배치가 노포. 소스도 뭔가 익숙한 느낌이면서 처음 맛보는 맛. 오묘하다 오묘해. 서울에서 고추장찌개라는 걸 처음 맛 봤을 때처럼 오묘한 서울의 맛입니다. 맛있어요.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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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뉴스 공부, 결국 발음·억양·회화까지 전부 바뀝니다 | 바로 효과 나는 공부법
문법은 어느 정도 아는데 막상 일본인이 말하면 귀가 바로 안 따라갑니다. 그리고 회화를 해보면 단어는 맞는데 리듬이 어색하고 발음은 맞는 것 같은데 뭔가 일본어 느낌이 안 납니다.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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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여행 - 7
카페가기 리틀하노이라는 카페입니다 옆에 하나 더 있는데 왜인지 이쪽 가게로 가래서 감 1층과 2층이 있다 주문은 자리에서 시키면 된다고 함 2층 책장 앞 좌석에 자리잡았다 생각보다 일본인이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었던듯 많이 달지도 않고 뭔가 에그커피는 따뜻한 게 맛있을 것 같아서 나는 따뜻한 걸로, 친구는 차가운 걸 시켰다.
blog.naver.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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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307-부암동,서촌 나들이,,
맘스키친-윤동주문학관-청운문학도서관-초소책방-박노수미술관 맘스키친 은희랑 둘이서만 보는건 처음인갑다,, 광화문에서 만나 버스타고 부암동으로,, 오늘은 은희가 델꼬 다니는 데로 고고,, 일본인이 ,, 자리에 앉자마자 지난번에 책선물을 받았어서 ㅎ 보답이랄까,, 이제 막 시작한 펀치니들,로 뜬 은희네 냥이 나무,, 포장은 요즘 인스타갬성으로다 해봤는디,, 아님 말고,,ㅎㅎ 뭔가
blog.naver.com ·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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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4] 숨겨진 수끼 맛집, nanairo, 최고 환율 환전, 와로롯 시장, rivers & roads
둘 다 올드 타운 내라 걸어갔다 가는데 자꾸 시선 뺏기는중 ,,, 이 도자기 집 그릇이시 화분이니 뭔가 엄청 많은데 배낭때문에 방해될까봐 제대로 못 보고 일단 후퇴했다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이 닫음 ,,,ㄱ- 배낭매고 걸어 왔ㄷㅓ니 너무 더워서 쿤캐에서 아사이볼 시켰는데 망고주스빼고 다 실패하는중..ㅠ-ㅠ 그 가로수길 아사이볼 이기는 곳 언제 만날 수 있으려낭 ,, 일본인이
blog.naver.com ·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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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보그과정을 가르치기
일본인이 한국에서 한국인에게 일본 자격증인 보그를 배운다니. 뭔가 아이러니 하면서도 납득이 가는 무엇이다.
blog.naver.com · 2023.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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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소라니와 온천 후기 :: 가격 및 가는 방법
최근 오사카에도 오오에도 온천 같은 테마온천이 2월 26일에 오픈을 했다고 해서 방문을 했습니다 사실 오오에도 온천이 좋긴 했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사실 한국인 반 중국인 반이라서 뭔가 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하지만 소라니와 온천은 아직 오픈 초기라 일본인이 훨씬 많았습니다 한국인 저 포함 3팀 정도? (근데 1년 뒤면 오오에도온천처럼 될 듯..)
blog.naver.com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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