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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거침없는 안세영, 일본과의 4강 첫판서 라이벌 야마구치 제압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AG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첫 번째 경기인 여자 단식에 출전해 야마구치
- 여자농구, 일본과의 평가전 2연패…아시안게임 먹구름 대표팀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 두 번째 경기에서 77-78로 역전패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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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는 활의 민족"…양궁 단체전 6종목 모두 4강 진출
최용희 '집중'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 일본과의 경기. [연합뉴스 제공]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16강 일본과의 경기.
- 이해란·이소희 '공격도 수비도 만점' 대한민국 이해란, 이소희가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2026.9.26
- 에콰도르 완파한 모레노號, 28일 우루과이전에선 ‘에이스’ 이강인 출... 북중미 월드컵 부진 이후 디에고 포를란 임시 감독 체제로 전환한 우루과이는 앞선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1대3으로...
- '한일전 패배' 신상우 "결승행 놓친 건 내 책임…젊은 선수 더 나와야"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개최국 일본과의 2026 아이치...
- 야구 5연패·축구 4연패·농구 3관왕…구기종목 빛낸 금빛 잔치[AG 결산⑥] 먼저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일본과의 결승에서 3-1로 승리해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이뤘다. 대회 첫 경기인 대만전에 이어 일본과의 금메달 결정전에도 선발로 나선 곽빈(두산 베어스)은 두 차례 모두 혼신의 역투를 펼쳐 이번 대회 한국의 최고 에이스로 활약했다.
- ‘감독만 바뀌었을 뿐인데’ 한국, 우루과이전서 에콰도르전 기세 잇는... 전환했으나,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1 대 3으로 패한 바 있다. 이에 우루과이 역시 친선전이긴 해도 이날 한국과의 경기에 전력으로 나설 전망.
- "이강인 때문에 발베르데 못 본다"…日 팬들은 태클에 '분통'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태클로 다친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주장 페데리코 발베르데(레알 마드리드)가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서지 못하게 되자 일본에서도 아쉬움과 비판의 목소리가
- 한일전서 재현된 '약속의 8회' 한국 야구 5회 연속 금메달 위업 [뉴시스Pic]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결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지난 25일 일본과의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0-5로 패배한 한국은 이날도 일본 투수진을 상대로 답답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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