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월요일 0706 그라고 여기 울산인데, 더운데 자꾸 들러붙으면 야가 와이라노, 와이카는데. 라고 한다 피디야. 강산애 노래도 있잖아 와그라노 니 또 와그라노. 일베 감수성이 그리 떨어져 피디하긋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MBC경남 김현지 PD, 리센느 원이 '노' 사투리 저격 논란! 시청자 게시판 마비된 이유가 뭐예요? 특히 그룹 리센느 원이 양의 사투리 사용을 두고 MBC경남 김현지 PD님이 '일베 혐오 표현'이라고 공개 저격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어요. 오늘(2026년 7월 7일)은 MBC경남 시청자 게시판이 분노한 시청자들로 마비될 정도라고 하네요. 김현지 PD의 '노' 저격, 무슨 일이었나요?
뉴스
- 김준일 "與 최고위원 선거, 김용과 이성윤의 싸움"[뉴스연구소] ◇ 박성태> 조태임 기자 오늘 첫 뉴스부터 볼까요? ◆ 조태임> 정청래 후보의 배신론. 아니, 이런 것이 바로 일베 문화 아닙니까? 제가 천장에 매달려서 잡니까? 제 어깨에 날개가 있습니까?
- "조국, 굳이 리센느 '무섭노'까지 논평 해야 하나?" ◆ 박원석> 그 영화가 나왔을 때는 일베 없었어요. ◆ 이기인> 일베가 있었어요. 훨씬 그전부터 있었죠. 오늘 본방송은 여기까지 하고요. 저희가 유튜브에서 더 신랄한 비판을 또 이어가도록 꿀단지 분들과 하겠습니다.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