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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접수 일반대학 143곳, 수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 김 의원은 "이는 대입 전형의 공정한 경쟁을 규정한 고등교육법과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의 취지에 어긋난다"며 "교육부가 이 같은 구조를 지금까지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방치했다면 무책임한 것"이라고...
- "수시접수 일반대학 73%, 수험번호로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 김 의원은 "이는 대입 전형의 공정한 경쟁을 규정한 고등교육법과 대학입학전형기본사항의 취지에 어긋난다"며 "교육부가 이 같은 구조를 지금까지 몰랐다면 무능한 것이고, 알고도 방치했다면 무책임한 것"이라고...
- 김희정 의원 "수시 접수번호 실제 경쟁률 유추 가능…교육부 대책 마련해야" 국회 교육위원장인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통해 확인한 결과, 전국 일반대학 197곳 가운데 143곳에서 접수번호로 실제 지원 인원을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 김희정 교육위원장, 대학 수시 접수번호로 지원 규모 유추 가능…응답 대학 86.7% 접수번호만으로 특정 전형이나 모집단위의 지원 규모를 짐작할 수 있는 대학이 상당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교육위원장인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통해 전국 일반대학
- 학생 10명 중 1명 떠난 대학 25곳…"왜 그만뒀나" 관리는 미흡 대학을 그만뒀는지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거나 관리하는 장치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6년 '중도탈락 학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4년제 일반대학
- 경희대, 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대상 수상 경희대학교는 교육부 주관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에서 일반대학 부문 대상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상장과 수상 명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 지방 대학생 절반 “졸업 후 수도권 취업·진학할 것” 또 부모 학력이 높을수록 수도권에 정주하겠다는 경향도 보였다.한국교육개발원(KEDI)은 23일 이 같은 연구내용을 담은 ‘비수도권 일반대학 학생의 지역 정주 의도 결정 요인은 무엇인가
- 대구시, 교육부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지역 4개 대학 선정 이번 사업에는 전국 일반대학 25개교와 전문대학 15개교 등
- 서울 사립대 10곳 중 9곳, 2년 연속 등록금 인상 서울 소재 사립 일반대학 10곳 중 9곳 가까이가 2년 연속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