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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치(所致) 소치입니다 명성 있는 직에서 물러나며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부덕의 소치(不德의 所致) 한자를 찾아봤습니다 오늘로 5월은 가고 내일은 6월이 오네요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먼데 일모도원
- 도행역시(倒行逆施) 倒 : 넘어질 도 行 : 다닐 행 逆 : 거스릴 역 施 : 베풀 시 해는 져서 어두운데 갈길은 아득한 상태란 뜻의 일모도원(日暮途遠)과 함께 따라붙는 유명한 성어다.
- 저무는 2025년을 보내며... 그러나 선인은 늘 지나간 시간 앞에서 조급해하지 말라고 하셨고 일모도원(日暮途遠)에서 해는 저무는데 갈 길은 멀다는 뜻이다.
- 문재인 정권의 '인과응보(因果應報)' 며칠전 동기들 단톡방에 올려 진 멋진 음악 동영상 속 글귀에 '일모도원(日暮途遠)'이란 사자성어가 눈에 들어왔다.
- 재미있는 사자성어(일모도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자성어 오늘은 송구영신에 걸맞는 한자성어 갈길은 먼데 해는 저문다는 뜻의 일모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고사성어(故事成語)의 교훈 고사성어(故事成語)의 교훈등록날짜 [ 2019년09월04일 14시35분 ]강훈중 한국노총 교육선전본부장(대변인) 일모도원 도행역시(日暮途遠 倒行逆施)를 시작으로 2012년 5월부터
- 일모도원
- 일모도원
- 좋은 글 일모도원(日暮途遠)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간 6월의 끝작락에 와있네요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 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말이 되어 있습니다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 해놓은 건 없고 나이는 어느새 중년을 지나가고 있네요.
- 6월 2일 금요일 - 오늘의 행복 거울 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빨리도 갑니다 일모도원(日募途遠) 이라...
![<strong>일모도원</strong>, 서산에 해는 걸리는데 갈 길은 먼 상황...하루하루 이렇게 지도부가 까먹는 순간 경쟁력은 더 무너지게 돼 있어 (feat.송영길 민주당 예비후보)[신장식의신장개업]](https://i.ytimg.com/vi/BeUxuWz0Pv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