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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542/서산종합운동장⚽️ 평일 내내 나름이랑 열심히 놀아주니깐 주말엔 집에서 좀 쉬고 싶다만 주말에 나름이랑 놀려고 주 5일 열심히 일하시는 박님 땜에 오늘도 일단 어딜 또 나가본다... 그래서 어디? 일단 한숨 자... ...고 일어나 도착한 곳은, 바로~ 바로~ 바로~ 동네 카페 #파우스542 더워서 어디 가긴 힘들고 오늘도 동네바리지만 좀 비싸고 멋진 카페로 비싸고 맛있는 음료를
- 앉아! 기다려!고양이가 훈련이 되겠니 아빠 앞에 자리 잡은 심바.. 아빠 손꾸락 냄새도 맡아보고.. 콱! 깨물지 그랬어!!!! 어디 심바에게 훈련을 ㅎㅎㅎㅎ 일단 앉았지만 기분.......
- [서평]스와이프 엄금 - 치넨 미키토 아빠 목소리가 아니다. 어떤 남자가 핸드폰 잃어버리셨냐고 물어본다. 1초만에 상황을 파악하고 바로 뛰어 가겠노라고 어디 계시냐고 위치를 물어본다. 핸드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폰이 켜진 상태여야 하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잠금화면을 풀어야 한다. 그런데 스와이프를 하지 말라니. 그것도 엄금이라니.
- 왕십리역 밥집 부대스토리 부대찌개에 낮술한잔! 아빠 병원 가는 날이면 어디서 밥을 먹어야 하나.... 왕십리역 밥집을 찾아 완전 하이에나가 된다는 거 ㅋ 그깟 밥 아무 데서나 먹자!! 싶은데 그게 되나 어디. 아빠 병원 오는 날이 아니면 이 시간에 먹는 식사는 꿈도 안 꾸지만 일단 이불 밖으로 기어.......
- 주말에도 집에서 (feat. 비와 임파선염) D+3116, D+2334, D+1261 - 23.09.16(토) “아빠. 오늘은 뭐 할 거예여?” “아빠. 오늘은 어디 갈 거예여?” 아이들은 내가 축구를 하고 오자마자 질문을 퍼부었다. “그러게. 뭐 하지? 어디 가지?” “일단 생각해 보자. 아빠도 잘 모르겠다” 오후부터 온다던 비는 오후가 되기도 전부터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주말만 목이 빠지도록 기다렸던 아이.......
- 초등 다음세대논술 홈스쿨 교재 내돈내산 구독 대만족 후기 일단 껍데기부터 마음에 들었다. "조선시대 저축의 역설을 주장한 박제가" 라니..! 참여중인 홈스쿨러 단톡이랑 울애들 역사교실 단톡에 올라오자마자 엌ㅋㅋ 다음세대논술 !! 담달 이사랑 아빠 이직 타이밍이랑 명절이 겹쳐서 어디 돈 나올 구석이 없길래 이차저차 고민하던 중, 지난번에 단단이 보내고 아버님이 주신 돈이 있어서 그걸로 다음세대 논술 1연 구독
- 한 해 마무리와 새해맞이, 그리고 "아빠"라는 말 (feat.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 내가 올해 들은 가장 감격적인 말은 "아빠"라는 단어다. 석현이가 나에게 처음으로 "아빠"라고 불러 주었을 때, 나는 40년을 살면서 가장 크게 바뀌었던 것 같다. 이제는 어디 가서 내 성질대로 할말 다 하면서 살지 못한다. 속이 썩어 들어가도 일단 참을 때가 많아졌다. 아기가 해코지당할까봐. 불의를 보면 예전보다 많이 참는 사람이 되었다.
- 아름다운것을 보려는 마음으로 "조금 기다려보자 꼼아" "꼼아,꼼아" "응 아빠" "괜찮으면 나무시장에 다녀오지 않을래" "뭐 살거야 아빠" "홍매와 감나무와 배나무 사과나무를 좀 살까해서" "여러가지 과일 나무를 "아빠 일단 나무시장에 가자" "다른 집 정원에는 예쁜 소나무가 많던데" "그렇지 꼼아" "아.......
- [배곧맛집] 알로하~ 하와이의 맛 알로하테이블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엄마 아빠 두분 다 안계심. 동생 어제 야간근무였어서 오늘 오전 열한시는 되어야 옴. 전날 어디 간다는 얘기가 없었는데 급작스럽게 시골 친척집에 내려가셨다고 합디다... 일단 점심은 대충 해결, 저녁은....?
- [군위 가볼만한곳]사라온 이야기마을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이 조금은 시원한거 같습니다 하늘이 흐리다보니 햇빛은 보이지않고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것이 어디 떠나기에 참으로 좋은날씨입니다 어제 군위댐을 포스팅했는데요... 원숭이 한 가족이 우리를 맞이해줍니다 아빠 원숭이는 어딜갔나봅니다... 포토존이라고 되어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