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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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는 필리핀 가드
일기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일과를 돌아보고 자신의 생각도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습관이다. 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다. 잠들기 전 하루동안 훈련하면서 잘된 점, 안된 점을 체크하고 코치들의 피드백도 다시 한번 돌아보면서 일기를 쓰는 선수들도 더러 있다. 일종의 훈련 일지다. 울산 현대모비스의
- 시로 쓰는 일기 나의 밤 너의 밤 외롭지 않고 행복하게 잠들길 새로운 날이 비와 바람으로 다가와도 지나간 시간의 버팀으로 미소가 내 시선에 와닿길 내 귓전에 울리는 삶의 응원가 잘 버티없구나 잘 참아 내었구나 어둠과 삶의 밤은 스스로 만드는 것 환하게 밝은 외로움 칠흑같이 어두운 기쁨도 스스로 바꿔 내
- 거꾸로 쓰는 일기 안녕 유니에용 진짜 미뤄뒀던 블로그 더이상 핸드폰 사진 용량을 숨길수 없어 블로그를 켜봄 사실 최근에 모바일 게임을 좀 오래해서 폰만 붙들면 그 게임을 하다 보니 블로그를 들여다볼 시간 조차 읎슷슴.... 하지만 난 이제 지성인답게 게임 끊었으니까 블로그로 돌아와봄 내 MBTI포스팅에
- 오늘 쓰는 어제의 일기 곁의 방학이 끝났다. 어제는 아침 일찍 로컬푸드에 들러 장을 보고 경주 오릉 앞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도 먹고 커피도 마셨다. 귀가 후에는 일주일 동안 먹을 반찬을 만들었다. 차 안에서 2013년 시작하여 지금도 계속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하게 될 교육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20
- [새책소개] 『눈동자로 쓰는 나의 일기』 지은이: 김창민 펴낸날: 2026년 7월 16일 펴낸곳: 생각나눔 위를 보면 “네”, 아래를 보면 “아니요”. 이 책의 작가 김창민 씨는 손 대신 ‘눈동자’로 세상과 대화하는 최중증 뇌병변장애인이다. 그는 유일하게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인 눈동자를 위아래로 바삐 움직이며 사람들과
- [일기/J의 하루] 늦게 쓰는 일기 평소와 같이 러닝을 하다가 너무 이쁜 카페를 만났다 아니 엄청 큰대 손님이 진짜 없다 근데 뷰는 또 너무 이쁘고 근데 음식 가격은 또 저렴해서 다음에 와서 방문해보기러 함 ㅎㅎ 3층 건물인데 옷상에 사람들이 맥주 마시고 있음 짝꿍한테 대접받기 짝꿍은 가끔.. 백수같다 .. 회사를 안가.
- 늦은 퇴근길 도중에 쓰는 일기 늦은 퇴근길이다. 밤 12시가 다 되어 집에 도착한다. 몇 년째 하루 2포스팅 이상을 이어오고 있다. 오늘도 밤 11시가 넘어서야 겨우 두 번째 글을 마칠 수 있었다. 이 글은 오늘의 세 번째 글이다. 일기가 될 듯하다. 수능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업도 조금 더 늘었다. 현재
- 반년 아니고, 11개월 만에 쓰는 일기 헐, 지난 일기가 2025년 9월이었는데 지금 2026년 8월임!!!!! 반년에 하나 쓰는 거 아니야? 했는데 조금만 더 있으면 1년 되겠어. 미쳐ㅋ 나의 영원한 아픈 손가락, 블로그 일기를 무려 11개월 만에 다시 써본다. 하 진짜 날짜를 딱 정해놓고 똥글이든 뭔 글이든 무조건 써봐야
- 양평 그림정원에서 쓰는 일기 지난주 일요일, 새벽에 오한이들어 깼는데 열이 39도가 넘어갔다 아기가 갑자기 7-8 시간씩 자기 시작하며 젖몸살난줄 알고 타이레놀로 버텼더랬다 (실제로 병원도 유방외과도 가고 가정의학과도 갔는데 그때까진 호흡기 증상이 없어서 정황상 그랬음) 그러다 화요일쯤 호흡기증상 갑자기 오고..
- 너무 신나서 짧게 쓰는 일기 때는 바야흐로 저번 주 금요일... 그날 따라 늦게 일어났는데 버스도 일찍 타고 똑타도 일찍 잡혀서 평소보다 회사근처에 일찍 도착한 날 사무실 이사이후로 나는 늘 회사에서 도보 5분거리 ㅁㄱ커피에 들러 음료를 산다 보통 하루에 2회정도 (오전/식후) 음료를 사서 사실 식후엔 일부러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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