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 (음악 그룹)

그룹

투투(Two-Two)는 대한민국의 혼성 댄스 팝 음악 그룹이었다. 1994년 4월부터 1996년까지 활동했다. 이 음악 그룹이 다분히 결성될수 있었던 첫 동기 및 계기는 1993년 여름에 서운중학교 동기 동창인 오지훈과 유현재가 제주도 제주 및 서귀포로 MT를 가서 음악 그룹에 대한 계획을 구상했고, 둘은 1991년부터 알고 지냈던 인창고등학교 출신 김지훈과 함께 1994년 3월에 프로젝트 그룹으로 투투를 결성했다. 1993년 가을에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원룸에 작업실 겸 숙소를 마련했고 오지훈, 유현재만 거주해오다가 1994년부터 김지훈도 함께 거주했고 오지훈의 휴대폰을 팔아 월세 보증금을 내는 등 의식주 비용을 세 명이 부담했다. 본래 투투는 남성 보컬 솔로곡으로 데뷔가 정해졌으나 음반 수록곡을 들은 투투가 소속된 기획사 휘트니스 대표의 조언을 듣고 《일과 이분의 일》로 타이틀 곡을 변경했으며, 노래의 여성 보컬리스트 내정자 및 당시 서울예고 무용학과 3학년 재학 이윤정 양이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방송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황에 처하자 객원 멤버로 KBS TV는 해결사에서 데뷔한 배우 황혜영을 영입했다.

소속사
휘트니스
장르
댄스 팝, 록 음악,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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