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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50여 명 넘어…'실종 4천 명' 폭염 속 구조 사투 ▶ 인터뷰 : 브라이언 오소리오 줄루아가 / 목격자 - "'저 여기 있어요. 아기랑 같이 있어요'라는 속삭임 같은 소리가 들렸어요. ▶ 인터뷰 : 데이비드 컬버 / CNN 수석 특파원 - "주변 사람들은 잔해 밑에서 무슨 소리라도 들려올까 싶어 완전히 숨을 죽인 채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 폭염과 맞서는 세계 각국 생존법…사과에 선크림, 창문엔 요구르트 칠 ▶ 인터뷰 : 중국 충칭 배달기사 - "새로운 작업복은 부풀어 오르기 때문에 몸과 옷감 사이에 공간이 생겨요. mbn.co.kr] 영상편집: 최형찬 그 래 픽: 고현경, 김규민 화면출처: X @junecity.studio, @louies_nursery, @Eterno De
- "너희들 미래 우리가 책임질게" 할머니들의 조용한 문화 정치 그런 와중에 종일 도시 전역에서 벌어지는 거리 음악 축제 Fête de la Musique가 또다시 도시 공기를 달굴 것이다. 1인당 구매력과 함께 음악도 스트레스 해소에 분명 도움을 집으로 돌아와 인터뷰 질문지를 만들어 이메일로 보낸 뒤, 받아 온 기후 퀴즈집을 펼쳤다. 자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