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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립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등단 전부터 현재까지도 회사 생활을 병행 중인 그는 “독자에게 나라는 사람보다 이야기로 먼저 가 닿고 싶다”며 개인 신상이나 대면 인터뷰 같은 직접적인 노출은 아꼈다.
- 상경 집회 나선 노조원들…끝나지 않는 성과급 갈등에 '전운' (현장음) "같은 회사 같은 권리" 그러면서 비반도체 부문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수준의 보상안과 올해 임금협상 재교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백순안 / 삼성전.
- 창업 생태계 혁신…충북 창업특별도 시동 .▶ 인터뷰 : 김광수 / 창업 회사 대표- ..
- [단독] "노조 조끼 벗어라"…노조 탈퇴 압박에 해고 협박도 ▶ 인터뷰 : OO기업 회장 - "최진홍(노조위원장)이 저 별 볼 일 없어. 내일이라도 해고하면 그만이야. 회사가 못 할 줄 알아?" 회사 측은 노조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교섭 과정에서 서로 다른 의견으로 맞서는 상황이 마치 노조 탄압으로 비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 [단독] 성추행 판결까지 났는데…피해자 불이익 인사에 노동부도 외면 ▶ 인터뷰 : 노동청 관계자 - "징계를 뭘 할 것인가는 회사 재량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고 또는 3개월 감봉 이렇게 하라는 조치는 없어요." ▶ 인터뷰 : 권남표 / 노무사 - "가해자가 출근 못하게 할 수 있는 조치는 인사 명령 중에 굉장히 많거든요.
- 상경 집회 나선 노조원들…끝나지 않는 성과급 갈등에 '전운' (현장음) "같은 회사 같은 권리" 그러면서 비반도체 부문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수준의 보상안과 올해 임금협상 재교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종철 / 현대차 노조 지부장 - "노동자는 파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정당한 노력에 대가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 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사고 팔지 말고 갖고 있으면 오른다" ▶ 인터뷰 : 최태원 /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 "그냥 가만히 갖고 계십시오. '샀다 팔았다'는 하지 마시고. 이어 최 회장은 AI가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회사 조직과 일하는 방식을 바꿔놓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MBN뉴스 정설민입니다.
- 홈플러스, 회생발판 마련했지만…영업 정상화·신뢰 회복 '숙제' 법원이 회생 절차 폐지를 철회하면 홈플러스는 밀린 급여와 납품 대금, 입점업체 보증금 등 회사 운영을 위해 꼭 써야 하는 공익채권부터 먼저 갚아야 합니다. ▶ 인터뷰 : 홈플러스 입점업체 점주 - "마트 영업이 우선 좀 살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등교돕는 '10시 출근제' 인기라는데…'눈치 육아' 여전 ▶ 인터뷰 : 중소 제조기업 대표 - "아줌마 한 사람이 '나는 애 키우고 있다고 10시에 온다' 그러면 그동안에 라인작업이 안 되는 거지. 그럼 회사 손실이 20만~30만 원이 아니고 200만~300만 원이 넘을 수가 있지."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829만여 곳.
- [단독] "우리 집 금붕어가 너보다 더 잘하겠다"…정부 표창받은 기업 대표의 민낯 " ▶ 인터뷰 : 전 직원 B - "대표가 그렇게 몰아붙이면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숨이 멎어 있는 상태로 (있는 사람도 있고). ▶ 인터뷰 : 전 직원 C - "반박을 하면은 욕이 날아가면서, '너희 엄마 돈이면은 이 광고비 이렇게 쓰겠느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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