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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기 넣고 돌리거나 깜빡해도…로또 당첨금 앞으론 '자동 입금' .▶ 인터뷰 : 최영길 / 로또 구매 시민- "5천 원짜리 하나 되면 나중에 다음 주에 바꿔야지 그러고 놨다가 그냥 안 된 줄 알고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고…. "▶ 스탠딩 : 이혁근 / 기자- "로또 당첨금은 지급 시..
- 세탁기 넣고 돌리거나 깜빡해도…로또 당첨금 앞으론 '자동 입금' " ▶ 스탠딩 : 이혁근 / 기자 - "로또 당첨금은 지급 시작일부터 1년 안에 찾아야 합니다. ▶ 인터뷰 : 오은실 /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 "지급 기한 전날까지 실물 복권을 가진 분이 판매점이나 은행에서 우선 수령할 수 있기 때문에 실물을 잃어버리시면
- '과징금 6천억 고스란히' 쿠팡, 상반기 적자만 1조…화재 손실도 3500억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받은 과징금 6246억 원에 이용권 지급 같은 고객보상 비용도 반영됐습니다. 이같은 대규모 적자에도 매출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 인터뷰 : 김범석 / 쿠팡 Inc 의장 - "떠난 고객들은 지출 전체의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데, 고객 대부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 "임금 일부 지역화폐로"…"국회의원 세비부터" 반발에 철회 ▶ 인터뷰 : 직장인 - "사용처가 제한되어 있다 보니까, 현금으로 지급받는 것에 비해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양대노총은 "임금의 현금 지급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며 철회를 요구했고,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국회의원들의 세비에 먼저 적용하라"며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