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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닭 가격 폭등에 여름 외식 물가 걱정…냉면·삼계탕, 간편식으로 역습 실제로 냉면과 삼계탕 같은 여름 외식 메뉴 평균 가격은 올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식품업계 관계자 - "3~5월 삼계탕 간편식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38% 증가했습니다.
- 내년 최저임금 1만 700원…근로자 297만 명 넘어 전 국민 영향 ▶ 인터뷰 : 정서현 /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 "한 끼라든가 메뉴 하나에 거의 1만 원이 넘어가기 때문에 일주일 치 (점심)밥값이, 부담이 조금 덜어졌다 정도에만 그치는 ▶ 인터뷰 : 안준언 / 자영업자 - "임대료 포지션이라든지, 식재료 포지션들이 다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건비까지 이렇게 매년 오르다 보면…."
- 파인 다이닝 쉐프의 "신나는" 장사 전략, 눈이 번쩍 뜨였다 같은 상권 정보를 보고도 각 팀의 분석이 달랐다(아래는 인터뷰 내용 일부, 괄호 안은 선정 메뉴). - 곽동훈 : "구내식당에 있을 법한 메뉴는 패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