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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터스 하우스] 손예진 (2025 부산국제영화제) 배우연구소의 백은하 소장의 진행으로 가벼운 인터뷰 방식으로 약 1시간 정도 이어졌는데,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만난 박찬욱 감독의 신뢰감과 카메라 앞에서 자유자재로 연기하는 모습이 또한 자신의 이야기로 영화 '외출' 촬영 당시 23살이었고 허진호 감독 작품이라서 했다는 이야기와 매번 청순한 역할을 하다가 만난 '작업의 정석'의 울지 않는 코미디가 자신의 변곡점이
- 두윤픽쳐스 방감독의 블로그 이야기 SBS 카메라 감독 방윤철감독이다. 와이드홀딩스에선 요즘 서울사이버대학교 외부 인터뷰 촬영과 의사협회와 병원 몇군데 교육용 홍보용 촬영을 하고 있는데 최근 카메라 장비에 대하여 몇가지 자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