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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비하에 타협 없다…K팝 팬덤, 아티스트 지키는 ‘글로벌 감시망’
최근 일본에서 벌어진 일이 대표적 사례다.일본의 인터넷 방송인인 가믹스는 얼마 전 그룹 에이티즈 멤버 최산의 챌린지 영상을 따라 하다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의미인 일명 ‘눈 찢기’ 동작을 문제의 영상을 지운 채 침묵했다가 글로벌 팬덤의 지속적 항의가 이어지자 결국 논란 발생 나흘 만에 정장 차림으로 무릎을 꿇는 모습을 보였다.이런 일은 이제 흔한 풍경이 됐다.
- ‘천재 소녀 작가’의 몰락…논문 표절에 발칵 뒤집혔다[중국나라] ‘중국판 귀여니’(인터넷 소설 작가)로 불리던 중국의 천재 소녀 작가가 대학원 논문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중국 인민대의 조사 끝에 결국 석사 학위까지 취소됐으며 논란 당사자도 사과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중국 유명 작가 장팡저우.
- "무섭노"가 쏘아 올린 '노' 논란…일베? 사투리? 확인해 보니 '-노'체가 일베식 표현이라고 하는데, 약칭 '일베'라고 불리는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는 2010년 개설됐다. 대표적인 논란 중 하나가 2019년 인터넷에서 일베 표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던 "유익하고 재밌노"다.
- [안광섭 AI 진테제] 영화 '오디세이'를 통해 본 AI 흥미로운 것은 이 논란 자체가 영화의 논지를 증명한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아직도 그 신화를 믿고 있다. 법적 강제력은 없다. 2022년에야 정식 인터넷 표준이 됐지만 그마저 준수는 자율이다. 30년 동안 오픈웹을 지탱한 것은 법이 아니라 이 명예 규약이었다.
- 블락체인/블록체인? 이써리움/이더리움? 한글 표기법 논쟁 조산구 코자자 대표 “블락체인” vs “블록체인”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인터넷” vs “인터네트” 등 과거에도 외래어 표기법 논란 한국에만 있는 발음 ‘이더리움’, 어떻게 만들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