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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맥 '인천에 돌아왔다, KBO 외국인 최다 홈런' SK 와이번스 최장수 외국인 선수 제이미 로맥이 SSG 랜더스 필드에 떴다.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 KT 우규민, 역대 3번째 900경기 출장 금자탑…오른손 투수 최초 오른손 투수가 9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한 건 우규민이 처음이다. 2003년 LG에 입단한 우규민은 2004년 8월24일 인천 SK 와이번스(현 SSG
- ‘9점차 뒤집고 대역전’ 한화, LG 제물로 6연패 탈출…KIA 6연승·3위 유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가 2013년 5월 8일 인천 두산 베어스전에서 10점차 열세를 만회하고 역전승을 한 것이 이 부문 1위 기록이다.
- 후반기 최악 출발 딛고 2연속 QS…SSG 선발진에 나타난 20세 난세영웅 김민준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에 난세의 영웅이 나타났다.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 포함 SSG의 고졸 신인 투수가 데뷔 시즌 2연속 경기 QS를 기록한 건 2002년 제춘모(현 KT 위즈 코치) 이후 24년만이다.범위를 넓히면 7일 잠실
- “아픈 손가락인데…” 심우준 어린시절 떠올리며 안상현 성장 기대하는 SSG 이숭용 감독 [SD 인천 브리핑]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조금 아픈 손가락이라고 할까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내야수 안상현(28)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2차 3라운드(전체 26순위)에 SK 와이번스(SSG의 전신) 유니폼을 입었다.
- “본인도 마지막이라 생각할 것” SSG 이숭용 감독이 눈여겨 본 서진용의 독기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더 독하게 들어오는 느낌.”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8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지난 26일 올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은 2011년 SK 와이번스(현 SSG)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프로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 ‘2경기만에 쾅’ 한화 강백호, 개인 통산 150홈런 고지 정복했다 [SD 고척 라이브] 강백호는 입단 첫해인 2018년 개막전인 3월 24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첫 홈런을 신고했다. 2020년 6월 17일 인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전서 정영일을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