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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삽관 뒤 식물인간·사망…2심서 병원 승소로 뒤집혀 측이 병원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해 1심에서 일부 승소했으나 2심에서 패소했습니다.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민사2부(정윤하 부장판사)는 환자 A씨(사망 당시 40대)의 유족이 인천 그는 당시 의료진에게 "내원 1주일 전부터 하루 10차례 넘게 설사를 했고 이틀 전부터는 호흡 곤란 증상이 있었다"고 설..
- 인천 신항에서 붉은불개미 220마리 발견…소독 마쳐 최근 인천 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야적장에서 독충인 붉은불개미 220마리가 발견됐습니다. 붉은불개미는 심한 통증과 가려움, 심하면 호흡 곤란도 일으킬 수 있는 독충으로 인천항에서 2018년부터 10차례 넘게 나타났습니다.
- '김소영 사건' 이후 잇따른 약물 범죄…처방약 관리 사각지대 과량 복용하거나 술과 함께 복용할 경우 의식 저하와 호흡 억제를 일으켜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김소영 사건 이전에도 부산과 인천 등에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이용해 피해자를 기절시키거나 의식을 잃게 만든 뒤 금품을 훔친 사건들이 최소 4차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