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승용차 충돌 후 가로수 들이받은 3.5t 화물차 운전자 부상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에서 화물차가 승용차와 부딪힌 뒤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2분께 서해구 신현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 '맨홀 2명 사망'…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20명 '송치'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지난해 7월 인천 계양구 병방동 도로 맨홀 안에서 오수관로 현황 조사 작업을 하던 노동자 2명이 유해가스에 중독돼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용역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 직원 3명과 업체 대표 3명은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시 현장 감독관을 배치하지 않는 등 현장관리를 전혀 하지 않아 피해자들을 사망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화재조사관 직무 역량 강화" 인천소방본부 세미나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소방본부는 최근 이틀간 강화라르고빌에서 본부와 각 소방서 화재조사관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 및 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대형화재 조사 사례와 전기·화재보험 등 현장 업무에 필요한 내용이 공유됐다. 사승훈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사는 최근 대형화재 사고조사 사례를 소개했다.
- 인천시, 134명 투입해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착수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적극적으로 정리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9월부터 연말까지 '2026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조사 결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 송도 아파트 발코니 붕괴 원인 밝힌다…국토부·인천시 사고조사위 구성 인천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에서 발생한 돌출형 발코니 붕괴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20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와 국토부는 19일 송도 위원장은 건축구조 전문가인 홍건호 호서대학교 교수(한국콘크리트학회 회장)가 맡는다.위원회는 착수 회의를 시작으로 현장 조사와 정밀 원인 분석에 나설 예정이다.
- 서산 해미천에 빠져 중태였던 여중생 엿새 만에 끝내 숨져 수난 사고로 두명이 숨졌다.앞서 A양은 동급생 B양과 함께 지난 19일 오후 5시16분께 해미천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B양은 당일 숨졌고 A양은 심폐소생술로 맥박이 돌아와 인천 소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다.경찰은 사고 당일부터 주변인, 목격자 진술, CCTV 확인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지난 22일에는
- 신남성연대 배인규 사망에 과거 악연 유튜버 "비통해" 지난해 5월에는 인천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가 검거돼 수사받기도 했다.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인천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입점 판매자(로켓그로스)의 재고 손실을 전액 보상하기로 했다. CFS는 화재 조사 및 보험 처리 절차와 관계없이 로켓그로스 입점 판매자 보상을 먼저 추진하겠다고 22일 밝혔다.
- 세종 장애인 학대 의혹 시설, CCTV 늘렸지만 또 사각지대 앞서 세종시가 학대 신고 직후 조사 과정에서 CCTV 영상을 확보하지 않은 점도 논란이다. 학대 신고 직후 세종시는 옹호기관과 1차례 현장 합동조사를 실시했다. 인천 강화군의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에 의한 장기간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사건 이후에도 같은 지적이 이어지는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