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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인천공항 자회사 노사 교섭 결렬…23일 '파업 결의대회' 4조 2교대 도입 등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한 인천공항 자회사 노조가 23일 파업 대회를 열고 주간 근무조부터 1일간 파업에 돌입한다. 중구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파업 대회'를 연다.인천공항지역지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국제공항보안 △인천공항운영서비스 △인천공항시설관리 노동자로 구
- 인천시 "서울 시내버스 파업해도 인천은 정상운행"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시는 서울시 시내버스가 파업에 돌입해도 인천 시내·광역버스는 파업 영향 없이 정상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에서 운영되는 346개 노선, 2543대의 시내·광역 및 마을·공영버스와 서울시로 향하는 인천 광역버스(직행좌석·M버스) 32개 노선, 366대 모두 정상 운행된다.
- "3차 하청 임금체불도 원청 책임"…한국GM, 노란봉투법 후폭풍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놓고 파업 수순에 돌입한 가운데, 2·3차 협력업체의 안전과 임금 문제까지 원청이 책임져야 한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가 지난 16일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인근에서 2026년 임금단체협상을 위한 전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 한국GM 노조, 쟁의행위 찬성률 86.5%…파업 수순 본격화 제너럴모터스(GM) 한국사업장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86%가 넘는 찬성률을 기록하며 파업 수순에 돌입했다.한국GM 인천 부평공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