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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초등생 살해범 유괴인정, 자수참작을 노리나? 세간을 떠들석 하게 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피의자가 처음부터 부인해오던 유괴혐의를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4일 오후 열린 재판에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피의자는 지난 공판준비기일에 부인하던 피해자를 유괴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한 범행이 아니고 살인 범행
- 피해자 엄마 "도망치듯 이사했죠, 거기선 숨쉴수 없어서"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으로 숨진 A양의 어머니(왼쪽)가 12일 인천지법에 출석해 증언하는 모습. 안경을 낀 피의자 김모(오른쪽)양은 고개를 숙이고 피해자 어머니의 말을 들었다 인천 초등생 살해범 재판에 나와 담담하게 증언하다 끝내 울먹여 "학교 다녀오겠다고 나갔는데… 가해자,
- 오늘의주요이슈 / 정치 / 경제 / 생활,문화 / 세계 / IT,과학 / 신흥시장 / 이슈 / 7월 4일 김명신, 실전 점검 돌입…복귀 박차 위기의 오승환, 무한경쟁 속에서 반등 노린다 신태용 '비상 체제'로 보는 본선행 키워드 모타, PSG와 2018년 6월까지 1년 재계약 사회 인천 초등생 살해범 '유괴' 첫 인정…자수 참작 주장 [매경이 만난사람] 관가·해외·친구들…최종구 인맥 분석 짙은 안갯속 화물선 충돌…인명 피해 없어포토 대전 유일 모자 가족복지시설 30년